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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지민 0 46
"더 이상 신자유주의는 우리의 길이 아님이 분명해 졌습니다. 우리는 그것을 고백하고 있지 않습니까? 한미 FTA도 마찬가지입니다. 지난시기에 지지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그래야한다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역사의 교훈을 외면하는 것입니다" — 김근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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